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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7년 하반기 인천광역시(부평) 합격수기 - 성실 · 노력 그리고 나 자신을 믿으세요!
등록일 2018-02-20 오후 7:43:00 조회수 525
안녕하세요. 2017년 12월 추가채용 인천광역시 사회복지직9급에 합격한 강OO학생입니다.
운이 좋아 목표보다 일찍 꿈에 그리던 합격을 하게 되어 얼떨떨하고 쑥스럽긴 하지만
공부하시는 동지분들께 조금이나마 참고가 되길 바라며 적어봅니다.
저는 2017년 3월에 이패스고시에서 2달정도 인강으로만 공부를 하다가 서울시 민간경력직 시험을 보고 나서
불합격을 하고 취업준비를 했습니다. 그러다가 2017년 6월부터 결심하고 본격적으로 학원을 다니며 약 6개월정도 오프라인 수강을 했습니다. 합격을 하게 된 것은 혼자 열심히 한 부분도 있지만 학원의 도움이 컸다고 생각합니다.
의지가 약하다보니 집에있으면 게을러져서 늦잠을 자게되더라구요.^^;;하원후에는 늘어지지 않기 위해 집에가지 않고 바로 독서실에가서 공부했습니다.

국어-조창욱 교수님(몰입반3번, 기본반3번수강)
교수님께서 문법과 한자의 중요성을 강조하셔서 이부분을 엄청 열심히 했습니다.
몰입반에서 문법을 3번 정도 반복하였고 기본이론반도 3번 정도 들었습니다.
2번째까지는 문법을 들어도 잘 이해가 가지 않아서 많이 스트레스를 받았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문제에 적용이 되면서
흥미가 생겼습니다. 문법을 달달 외우려고 하기보다는 반복하여 필기를 하면서 예를 들어 이해하고 문제에 적용하려고 했습니다. 매주 봤던 문법과 한자 주간테스트가 개인적으로는 압박이 컸는데,
그날 배운 것을 복습한다는 차원에서 내가 얼마나 이해하고 있는지 체크하는데에 도움이 많이 됐고
거기서 틀린 부분을 집에가서 중점적으로 복습했습니다.
한자는 시작할때부터 한자공책을 사서 붓펜으로 써보고 모르는 단어는 사전에서 찾아서 적어가며 외웠습니다. 이것또한 달달 외운다기보다는 한두번 정도 노트에 쓰고 교수님이 알려주신 부수를 기본으로 확장하여 연상으로 익혔습니다.
실제 시험에서 교수님말씀처럼 한자 문제가 3문제 정도 나왔고 신기하게도 고통스럽게 외웠던 한자 단어가 2문제나 정답지문으로 나와서 한자 문제 3문제를 모두 맞출 수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다른 문제들이 무난한 편으로 나와서 한자에서 변별력이 있지 않았을까 합니다.
비문학과 문학은 문제풀이반에 가면 하려고 했던 부분인데, 운 좋게도 실제 시험에서 어렵지 않게 나왔습니다.
일단 문법과 한자가 되면 이부분은 문제풀이할때 해도 충분하지 않을까합니다.

영어-오권영 교수님(몰입반1번과 기초반1번 동시수강, 기본반3번, 기초독해1번, 기본독해 1번 수강)
영어는 국어와 더불어 제일 많은 시간을 투자한 과목입니다. 일을 하다보니 대학시절 토익 이후로 영어를 한 적이 없어서 기초도 까먹은 상태였습니다. 등록한 첫 달에 몰입반과 기초반을 동시 수강하며 영어만 공부했습니다.
문법과 단어가 우선이라고 생각하여 매일 3445단어장을 네이버 영어사전 단어장에 입력하여 등원과 하원 시 이동하며 외웠습니다. 이 단어장을 3번정도 반복하니 어느정도 외워졌습니다. 단어는 앉아서 외우는 것 보다 자투리 시간에 외우는 것이 효율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학원에서 매일 주는 단어테스트로 체크하기!!
교수님께서 문법설명을 해주시고 칠판에 예문을 들어서 작문이나 빈칸채우기를 내주시는데, 처음에는 긴장을 많이해서 힘들었습니다. 나중에 생각해보니 문법을 익히는데 상당한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처음에는 안하던 영어공부를 하려니 내가 할 수 있을까? 라는 의심이 들었는데,
주간테스트로 실력을 테스트해보면서 공부한 만큼 성적이 나올때 성취감을 느끼면서 나 자신을 믿고 영어공부를 더 열심히 했던것 같습니다. 부족한 부분은 집에와서 인강으로 기초반과 기본반을 다시 보면서 이해했습니다.
기초독해에서는 구문독해와 문법을 배웠고 기본독해에서는 기출문제를 유형별로 풀어보면서 독해 실력을 늘렸습니다.
교수님이 추가로 여러 직렬의 기출문제를 숙제로 내주시고 해설해주신 부분이 저는 좋았습니다. 기출문제를 따로 풀지 않아도 되었고, 거기서도 틀린 문제와 모르는 단어를 찾아서 오답정리와 네이버 단어장에 추가해서 외웠습니다.
단어와 문법이 어느정도 되니까 독해시간이 상대적으로 빨라지긴 했지만 영어는 시간이 가장 많이 들고 어려운 과목이었습니다. 이에 초반에는 끊어서 독해를 하다가 조금 숙달되면 시간을 재고 푸는 훈련을 많이 하는 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모의고사 40점부터 바닥에서 시작한 과목이었지만 실제 시험에서는 높은 점수는 아니지만 70점을 받았습니다.

한국사-박용선 교수님(기초 인강, 기본4개월, 핵심총정리 인강)
한국사검정능력시험을 본 적이 있어서 베이스가 아주 없지는 않았지만 겉만 알고 있어서 문제 풀이를 하기에는 많이 부족했습니다. 역사의 범위가 워낙 넓어서 기본서를 익히는데만 시간이 많이 걸려서 공부방향을 어떻게 해야할지 조금 혼란스러웠던 과목이었습니다. 기본이론을 수강하고 혼자 기출문제를 풀어보고자 했는데, 지엽적인 부분이 있어서 기본서와 해설을 번갈아 보면서 공부했습니다. 시험직전에는 핵심총정리 인강을 보면서 꼭 알아야 할것들을 정리했습니다.
실제 시험에서 영어에 40분을 쓰다보니 바로 뒤에 한국사 과목이 다른 시험에 비해 쉽게 출제가 되었지만 실수가 나와 점수가 높지 않은 아쉬운 과목이었습니다. 분량이 많아 시간이 많이들지만 교수님의 강의를 들으면서 핵심을 파악하고 반복하여 부족한 부분을 세세하게 채워가는 식으로 공부해야 할 것 같습니다. 상대적으으로 출제비중이 근현대사 비중이 높고 사료도 많이 나오니 공부할 때 같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끈기있게 하면 효자 과목이 될 것 같았던..

사회-박정섭교수님(기본이론3번수강)
민경채 준비를 할 때 인강으로 1번정도 들었고 기출문제 1600제를 풀었습니다.
공채 준비를 하면서 개념이 덜 잡힌 부분을 보충하기 위해 기본이론을 2번정도 더 들었습니다.
법과 사회는 처음에는 낯선 용어가 많아서 어렵게 느껴졌지만 교수님이 예를 들어서 설명해주셔서 이해를 했습니다.
경제는 제가 완전 문과생이라 수학쪽이 약했고 그래프 분석이나 응용문제가 많아서 제일 어려웠던 부분입니다.
그래도 기본개념을 반복해서 보면서 이해하려 했습니다. 이후 문제풀이를 하면서 자신감을 키우려고 했습니다.
사회문화는 수능때 했던부분이고 문제 자체가 어렵지 않아서 익숙했습니다.
사회는 기출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것 같아서 기출문제를 충분히 풀면 좋은 점수가 나오지 않을까 합니다.

사회복지학개론-고병갑, 오완섭교수님(기본이론2번수강)
민경채 준비할 때 인강으로 1번정도 들었고 기출문제 900제를 풀었습니다.
공채준비를 할때 1번정도 더 수강하면서 이론 정리를 했습니다.
사회복지 전공자라 그런지 기억이 안나는 부분을 복습한다는 느낌으로 공부했습니다.
범위가 넓다면 넓을 수 있지만 유형이나 나오는 부분이 비슷해서 기출문제를 풀면서 주로 나오는 개념 위주로 정리했습니다. 문제푸는 시간이 짧아 사회복지전공자라면 가장 적은 시간을 들이고 좋은 점수를 받는 과목이 될 것 같습니다.

면접-박정섭, 최세열, 김열규 교수님
생각보다 낮은 커트라인으로 갑자기 필기합격을 하게 되어 면접을 준비하게 되어 무척이나 당황스러웠습니다.
학원 교수님들을 믿고 불안한 마음을 다잡으면서 혼자 준비했습니다.
인터넷으로 제가 지원한 구의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사회복지 관련한 현황을 중심으로 살펴봤고
뉴스검색을 통해 지역현안에 대해 자료를 수집하여 공부했습니다.
저의 경우에는 자기소개서를 미리 제출하라고 하여 김열규 교수님께 메일로 첨삭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워낙 긴장을 많이하고 준비가 안되면 불안해 하는 성격이라 예상질문을 작성해보기도 했습니다.
크게 자소서 질문, 공직관, 지역현안, 전공지식으로 나누어서 키워드를 떠올리며 거울보고 말하는 연습을 했습니다.
스터디를 찾아보려고 했으나, 구 별로 뽑아서 찾기가 어렵기도 했고 학원의 교수님들을 믿고 모의면접을 이용했습니다.
모의 면접에서 어려운 질문을 받고 무척이나 당황하기도 했지만 연습을 해보니 실제 면접에서 비교적 수월하게 답변할 수 있었습니다. 말이 잘 풀어지지 않아 횡설수설한 질문도 두 세개 있었지만 그렇다고 해서 감점이 되는 것은 아닌것 같습니다.

간결하게 핵심만 쓰려고 했는데, 쓰다보니 길어졌습니다. ^^;
공부방법은 누군가의 방법을 따라기보다는 자기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서
시간관리를 효율적으로 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다들 열심히 공부하기때문에 문제 난이도는 내가 어려우면 다른 사람도 어렵다고 생각하시고
평소 모의고사를 많이 보면서 시간안에 푸는 훈련을 하는 것이 정말 도움이 될것 같아요.
저는 워낙 운동을 싫어하는 저질체력이라 정신력으로 겨우겨우 버틴것 같습니다. 몸이 안따라줘서 울기도 했다는..ㅋ;
주말에는 늦잠도 자고 외식도 하고 영화관에 가는 정도로 외출하면서 스트레스를 풀었습니다.
정신건강과 체력이 뒷받침이 된다면 포기하지 않는 분은 꼭 합격하실거에요.!!
성실, 노력 그리고 나 자신을 믿으세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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