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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힘들고 지치더라도, 그래도 계속 가라!
등록일 2018-03-13 오후 11:59:00 조회수 483
안녕하세요~저는 지금 이패스고시 학원에서 오프라인으로 공부하는 학생입니다.
저는 정확히! 작년 8월16일부터 학원에서 현강을 참여하면서 수업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작년 하반기 추가채용 서울시에 응시하였다가 1점차로 필기시험에서 낙방!ㅜㅜ
현재 재수생의 마음가짐으로 6월 상반기 채용을 준비중입니다.
제가 하고 있는 방법이 저에게는 잘 맞았고,,미약하지만 이 글을 보는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몇 자 적어봅니다.

1.국어
현재 국어는 아침마다 인강으로 규범과 문법 관련하여 수업을 듣고 있습니다.
아침에 수업을 들은 내용은 밤에 자기 직전 다시 한번 본 후 취침합니다.
그 다음날 아침엔 전날 수업 들은 내용을 바탕으로 자체 시험을 보고 제가 취약한 부분은 간간히 다시 한번 복습합니다.
그러면서 현재 규범과 한문에 대해서 체계를 잡아가는 중입니다.

2.영어
많은 분들이 영어라는 과목 때문에 힘들어하시는 것 알고 있습니다.
다른 과목은 점수가 다 오르는 것 같은데 왜 영어 너는 안오르니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을거고...
다른 과목은 몰라도 넘어가는데,,왜 영어라는 너에겐 오기가 생기는지 말이죠~!
몰라도 넘어가지 못하고 자꾸 매달리게 되는 경우도 발생해서 수험생들의 속을 썩이는 과목이죠! 슬퍼요 참ㅜㅜ
근데...
사실 전...
영어를 좋아하는 1인입니다.
독해 지문 읽을 때 단어를 몰라도 그냥 느낌으로 어릴 때 읽던 소설책 같이 그렇게 읽고 풀면 1~2개 정도 빼고는 거의 다 정답을 맞힙니다.
주변에서 저에게 신기하다고 말하는 경우가 있는데 저는 어릴때부터 지니고 있던 능력이라 감사합니다.
그리고 단어는 제가 편입을 준비했던 적이 있어서 그때의 단어집으로 공부하고 있습니다.
영어시험에서 독해가 차지하는 비중이 절반정도 이므로 영어 공부의 많은 시간은 독해 지문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저는 사회복지직 9급을 준비하지만 다른 직렬이나 7,8급 등 다양한 기출 문제들을 토대로 문제 유형을 파악하고 모르는 지문이나 낯선 단어를 익혀가면서 준비하고 있습니다.
혹시 저처럼 스스로가 어려우신 분은 학원에 수요일 목요일 오후에 독해 수업을 이용해 보시길 권장합니다.

3.한국사
저에게는 한국사가 효자과목입니다.
흔히들 수험생이 말하는 다른 과목에서 점수가 깎여도 보완해줄 수 있는 전략과목이 저에게는 한국사였습니다.
한국사는 저희 학원 박용선 교수님 수업을 완전 강추!!! 합니다.
한국사 수업 시간에 질문을 많이 하셔서 저는 철저한 예습을 한 후 수업에 참여하였으며 교수님의 질문에 맞는 답이든지 틀린 답이든지 대답했습니다.
그런 과정이 2~3달 지나니 교수님 질문이 끝나기도 전에 답이 나오는 경지에 올랐으며 작년 12월 실제시험에서 한국사100점을 맞는 결과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박용선 교수님은 네이버밴드를 하루에 하나씩 문제를 올려주시고 저희가 댓글로 참여하는 형식으로 운영중이신데 저는 거의 매일 아침 1등으로 댓글을 달았습니다.
저는 네이버 밴드애 댓글을 달면서 몰랐던 내용도 알게 되고, 알았던 내용은 복습하면서 한국사에 대해 좀 더 깊이 공부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사는 학원의 커리큘럼만 잘 따라오시면 여러분도 저처럼 전략과목으로 좋은 결과 얻을 수 있을 거라 믿습니다.

4.선택과목
저는 선택과목을 사회, 사회복지학개론 이렇게 공부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기출문제집으로 내용을 차분하게 정리하고 있으며 모르는 내용은 제가 기본서 찾아가며 한번 더 필기하고 수시로 보면서 조금 더 심도있게 공부중입니다.
사회는 학원의 박정섭 교수님께서 잘 가르쳐주셔서 혹시 경제가 두려워서 사회가 싫어지려 하거나 법이 머리가 아파 사회를 선택하지 않으려는 수험생분들은 학원의 커리큘럼만 따라와도 경제와 법이 재밌어 지는 날이 올 수 있습니다.

5.그 외
음...5번의 제목을 그 외로 적을까 학원시설로 적을까 고민하다가 그 외라고 적었습니다.
제가 추천해드리고 싶은 학원시설이 있어서 마지막으로 적습니다.
저희 학원 안에는 LAB실이라는 공간이 있습니다.
학원 안쪽에 있어서 모르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안에 컴퓨터로 인강도 들을 수 있고 외부 도서관의 개인열람실이나 소규모 독서실 같다고 생각하시면 편하실 것 같습니다.
저는 작년 8월16일 공부를 시작하던 그 날 부터 LAB실에서 계속 공부했습니다.
자도 학원 LAB실가서 자자는 생각으로(물론 그러면 안되지만,,조용하니 피곤하면 잠도 잘 잘 수 있어요~~^^;;) 아침8시30분부터 저녁22시(주말은 LAB실이 18시 이후로 자습실 이용했습니다)까지 LAB실 지박령처럼 LAB실에서 공부 했습니다.

LAB실을 소개했으나 저처럼 LAB실에서 공부하라는 말은 아닙니다.
그리고 제가 공부하는 방법을 적었으나 저처럼 공부하라는 말도 아닙니다.
누구나 본인에게 맞는 공부 방법과 공부가 잘되는 장소와 내가 스스로 공부를 잘 할 수 있게 도와주는 교수님이 있을겁니다.
그걸 찾는데 1달이 걸릴수도,6개월이 걸릴수도,아니면 1년 이상이 걸릴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재수를 하는 저의 입장에서 저의 공부방법이 미약하나마 같이 공부하는 수험생 여러분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어서 몇 자 적었습니다.
제 글에 제목처럼 힘들고 지치고 점수가 안오르는 것 같고 공부가 하기 싫어도 계속하다보면 저에게도 여러분에게도 합격이라는 꽃길이 펼쳐질겁니다!
그럼 그 꽃길을 맞이하는 순간까지 우리 모두 화이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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